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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인사이드/브랜드이야기

울산CLX, 무재해 안전조업 300일 달성

무재해 안전조업 300일, 12년만에 대기록 달성울산CLX, 무재해 안전조업 300일 달성

 

SK에너지 울산CLX가 2013년 4월 21일부로 ‘무재해 안전조업 300일’(무재해 500만 인시)을 달성했습니다.



4월 21일 12년 만의 의미 있는 대기록 달성

 

울산CLX에서 안전재해 예방을 위해 SGR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2012년 6월 21일부터 60일 단위로 측정하여 달성한 것으로 지난 2001년 5월 22일 무재해 300일을 달성한 대기록인데요.

 

SK에너지 구성원이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SK에너지 울산CLX는 ▲ 담당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1일 이상의 작업손실일수를 초래한 인체 상해 사고, ▲ 4일 이상의 요양을 필요로 하는 인체상해 사고가 발생을 무재해 안전조업 측정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이는 사실상 경미한 사고에도 무재해 안전조업 기록이 파기됨을 의미합니다.

 


모두의 의지가 만들어낸 결과

 

SK에너지 구성원이 작업 전 SHE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대규모 정기보수 작업을 비롯하여 H-Project, Nexlene, New PX 공장건설 등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SK에너지 울산CLX에서 무재해 안전조업 300일 달성은 매우 의미 있는 기록입니다.

 

SK에너지 손광우 안전환경실장은 “안전한 사업장은 적절한 제도의 구축과 이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경영층의 의지, 구성원의 적극적인 실천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면서 “작년부터 실시해온 SHE 중심 경영활동에 한층 더 드라이브를 걸어 무재해 사업장 실현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GR 확립을 위해 SK에너지 구성원들이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SK에너지 울산CLX는 안전황금률로 불리는 ‘Safety Golden Rules’를 제정∙운영하고 ‘Safety Talk’ 제도 신설, 생산 현장에서의 SHE 확보를 위해 SHE점검팀 신설 운영, 공장별 SHE 점검활동 및 교육 강화, PSM 12요소에 대한 월별 이행성 점검 등의 활동을 펼치면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에너지로거 김병도 푸터 이미지입니다.